장금이 님의 글 - 890172
6시간전
언니네로 왔어요
저녁은 소고기와뽈찜
무결맘🌙 님의 글 - 890157
2022-01-28 05:59
유연이네 밥먹으러 갔는데, 게장을 담았다고 내주셨다.
물론 꽃게가 아닌 싸구리 방게였지만.ㅋ
첨으로 간장게장을 영접해본 무결이.
하나 먹는시늉 해보더니 짜다고 기겁~
콩나물국밥과 장어탕에 공기 2개 해치우셨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90147
2022-01-27 23:22
꼬기먹고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90146
2022-01-27 23:21
남해 드라이브
장금이 님의 글 - 890140
2022-01-27 22:07
진우가 놀러온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