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맘🌙 님의 글 - 886483
6시간전
엊그제  무결이가 회회 노래해서 엄마가 갖다주신 회도시락.
광어 우럭 밀치...
전어랑 병어도 있었는데, 우린 뼈있는거 안좋아해서..
엄마가 거의 다 드시고, 남은것 조금 길냥이들 줬다.
장금이 님의 글 - 886467
2021-10-20 22:40
토네로스
약국서 오픈ᆢ금손인정ᆢ하하
장금이 님의 글 - 886460
2021-10-20 21:35
가을가을한ᆢ
무결맘🌙 님의 글 - 886448
2021-10-20 09:01
지난번 장어탕이 꽤 괜찮았던 식당.
몇번 갔다고 알아봐주시고 맛난 김치와 후라이까지 내주셔서 감동~
무결이는 공깃밥2개에 증할매 장어까지 다 흡입~
장금이 님의 글 - 886431
2021-10-19 23:05
레벨테스트
쁘니서율🐍 님의 글 - 886424
2021-10-19 21:56
20211019일  화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3082일째입니다.
무결맘🌙 님의 글 - 886413
2021-10-19 10:47
언제나 쌈에 진심인 우리 그분.ㅋ
회를 상츄와 깻잎에 야무지게 싸드시네.
장금이 님의 글 - 886384
2021-10-18 21:28
겨울이왔나봐요
무결맘🌙 님의 글 - 886376
2021-10-18 08:56
언제 응모했는지 기억안나는 이벤트...
에코백과 텀블러가 경품으로 날아왔다.
무결이 이름이 공주이름같진 않을텐데...
센스없게 핑크색 물통.ㅋ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363
2021-10-17 23:41
오자말자 폰질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362
2021-10-17 23:41
외할머니댁에서 하룻밤
장금이 님의 글 - 886354
2021-10-17 22:15
맛있는 햄버거
장금이 님의 글 - 886353
2021-10-17 22:14
즐거운 하루였다
무결맘🌙 님의 글 - 886339
2021-10-17 10:00
아구찜 먹고 남은 소스에 사리 비벼먹으려고
우동사리를 주문했는데,
삶아서 갖다주신 우동사리를 무결이가 다먹었다.
하나 더 시켰는데 그것도.ㅡㅡ
양념하나 안묻히고 저 밍밍한걸 어찌 먹지.
헐이다. 우리는 찌그레기 조금 비벼먹었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321
2021-10-16 22:56
아이쿠야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320
2021-10-16 22:56
장금이 님의 글 - 886313
2021-10-16 22:05
둘이 한참을 논다
덕분에 자유지만ᆢ그래도 뭔가 허전한ᆢㅎ
무결맘🌙 님의 글 - 886294
2021-10-16 07:19
통도사 서운암 지대가 높아서 진짜 경치좋았다.
정말 날씨가 다 한 날.
또 가고싶다..
담번엔 내려오면서 홍룡사에도 가야지.
장금이 님의 글 - 886280
2021-10-15 22:52
독감
친구들이랑 가서 잘맞고옴
허진우랑 인형놀이
장금이 님의 글 - 886279
2021-10-15 22:51
수현이를 만나기로 했다며 ㅎ
늦게나왔지만 만나서ᆢ카드놀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276
2021-10-15 22:26
맛나게
무결맘🌙 님의 글 - 886261
2021-10-15 09:11
대저할매국수.
국수무한부페다.
원하는 스타일의 국수를 셀프로 고명 올려서 제조해먹으면 되고, 아주 찰지고 찐한 호박죽도있다.
국수에 올리는 고명으로 비빔밥을 먹을수있게 밥과 국도있다.
배터질때까지 먹어도 단돈 5천원.
주류는 팔지 않는듯..
외진곳이라 차없이 오기 힘드니까 그런가.
학생은 4천원.
무결이는 여기 꼭 가고싶다고 노래노래를 하더니, 국수사리를 6개나 말아먹었다.
본인이직접!
넌 정말 위대해. 커다란 너의 위장.
다 먹고 앞에 포도밭에서 포도도 맘껏 따먹을수 있다는것이 이곳의 자랑이자 특징.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251
2021-10-14 23:42
오잉ㅎㅎㅎ
엘자 님의 글 - 886238
2021-10-14 22:19
장금이 님의 글 - 886236
2021-10-14 22:05
황진우랑 싸운날
에휴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