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맘🌙 님의 글 - 887889
2021-11-27 08:15
영어시간..
도촬.ㅋ
장금이 님의 글 - 887870
2021-11-26 21:47
불금
우리는  준영이네서ᆢ
무결맘🌙 님의 글 - 887855
2021-11-26 07:47
엄마가 시장이모한테 방어 얻어와서 포떠주셨다.
무결이가 좋아하는 방어회!
요즘 방어가 철이라 대방어는 키로당 오만원 넘던데..
부시리나 쬐매난 애들은 별 대접을 못받는구만.ㅋ
아구잡이그물에 재수없게 걸린 돌돔..
맛나게 먹어줄껭! ㅎㅎ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7840
2021-11-25 23:30
아빠님이 가져다주신 수재 빼빼로
너무 귀엽다며 머리부터 다리까지 야무지게 잡솨주시는
손꾸락까지 쪽쪽 빨아먹고 기분좋게 센터 다녀오내
기특한데 울딸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7839
2021-11-25 23:26
오~~~~이번엔 재법 오래 가는구나
두말없이 가게와서 신발이랑 샤워도구챙겨
센터로 향하는 너
이참에 키나 쑥쑥 키워버리자
장금이 님의 글 - 887835
2021-11-25 22:53
커피
무결맘🌙 님의 글 - 887820
2021-11-25 08:12
학교에서 학교폭력 주제로 캠페인을 한다고..
그림 그려와서 참가할 친구 뽑는데, 반친구중에 아무도 안하려고 했나부다.
만만한 무결이 몇번 찔러보셨나보네..
지맘대로 신청하고 종이 받아와서,
다짜고짜 엄마보고 도와달란다 헐이다..
엘자 님의 글 - 887798
2021-11-24 22:10
장금이 님의 글 - 887795
2021-11-24 21:14
반찬가게서 김밥재료 겟
각자 싸서 저녁먹기
장금이 님의 글 - 887793
2021-11-24 21:13
김밥싸기
무결맘🌙 님의 글 - 887780
2021-11-24 08:14
간만에 러시아워 꺼내서 깔짝거리는중.
다섯단계도 못가고 멍때리는구나..
머리를 좀 써보라규.ㅋ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7769
2021-11-23 23:30
ㅋㅋㅋ 달고나 만들기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7768
2021-11-23 23:29
날이 추운데, 인제 걸어 다녀야겠어
장금이 님의 글 - 887766
2021-11-23 23:13
오늘도 시훈이방에서 자기
행복해~ 님의 글 - 887764
2021-11-23 22:45
a
무결맘🌙 님의 글 - 887743
2021-11-23 10:03
일욜까진 조금만 움직여도 더워서 반팔입고 놀았는데..
오늘은 갑자기 춥다.
등교할때 긴팔은 당연하고 양털후리스잠바까지 입혔네.
공원에서 흙파고 놀기..
떨어진 솔잎들과 낙엽들 주워서 저리 멋진 새집을 만들었구나.
새들이 진짜로 와서 살았으면 좋겠다며..
바지가 벌써 짧구나.
엘자 님의 글 - 887716
2021-11-22 22:07
장금이 님의 글 - 887712
2021-11-22 21:07
친정부모님♡
무결맘🌙 님의 글 - 887706
2021-11-22 15:51
아빠랑 자전거 끌고, 걸어서 20분거리 공원에..
일찌감치 간것도 있고, 날이 구리구리해서 사람이 거의없다.
그럴줄알고 갔지.
간만에 자전거 열심히 타고, 담날 근육통 오심.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7687
2021-11-21 23:44
이노무것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7686
2021-11-21 23:43
소고기국밥
장금이 님의 글 - 887680
2021-11-21 21:54
낙산해수욕장
무결맘🌙 님의 글 - 887670
2021-11-21 13:31
히로시마 레이코 소설들을 좋아하는 우리 그분.
엄마 보라고 다 본책도 학교도서관에서 종종 빌려다준다.
쟤들은 신간이 막 들어와서, 경쟁이 치열해서 빌리기 힘들다고..ㅋ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7648
2021-11-20 23:23
오늘도 화이팅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7647
2021-11-20 23:23
멋지게